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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워크에서 미국 디자인 외주를 받으며 활동한 후기
업워크에서 미국 디자인 외주를 받으며 활동한 후기

처음 업워크를 시작한 건
사실 별 이유가 없었어요.
지인이 한번 해보라고 해서
그냥 가볍게 시작했죠.
첫 작업은 $10짜리
로고 디자인이었습니다.
그때는 이걸로 나중에 회사를 그만두고
풀타임 프리랜서가 될 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어요.
지금은 업워크에서 해외 클라이언트의
디자인 외주도 받고 + 이런 콘텐츠들을
발행하는 크리에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크리에이터 활동량이 훨씬 높긴해요..허허)
처음 $10짜리 작업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직접 해보면서 느낀 점들을
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처음에는 $10짜리
로고부터 시작했어요.
첫 클라이언트도
미국 사람은 아니었어요.
두바이에 있는 클라이언트였는데
로고 하나를 만들어달라고 해서
$10에 해준다고 했죠.
시안 몇 개를 보여주고
OK가 떨어져서
최종 파일을 전달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간단한 일이었는데
당시에는 꽤 부담을 많이 느꼈어요.
회사 밖에서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직접 돈을 받고
디자인을 해주는 거였으니까요.
그래서 $10짜리 작업인데도
혼자 괜히 오버해서
엄청 잘해주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1,500짜리 브랜딩
작업에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부업처럼 조금씩 했어요.
그러다가 어느 날
브랜딩 프로젝트가 하나 들어왔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한 프로젝트에서
$1,500가 넘는 돈을
받아봤어요.

($1,500 짜리 프로젝트 였던 It Girl)
그때 좀 눈이 뜨였죠.
작은 디자인 외주만 있는 게 아니라
제대로 하면 꽤 높은 단가의 프로젝트도
받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 이후부터 업워크를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했습니다.
부업으로 시작했던 일이었는데
결국 회사를 그만두고
풀타임 프리랜서로 전환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제안서를
어떻게 써야 할지 몰랐습니다.
업워크를 처음 시작했을 때
제일 어려웠던 건
오히려 디자인이 아니었어요.
제안서를 어떻게 써야
클라이언트한테 답장이 오는지
전혀 감이 없었습니다.

열심히 지원했는데 연락이 없으면
내 단가가 너무 비싼 건가?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가격을 낮추면 일이 더 들어오는 건지,
다른 프리랜서보다 싸게 받아야 하는 건지
고민을 정말 많이 했죠.
근데 결과적으로
저는 단가를 낮추지 않았어요.
오히려 작업과 리뷰가 쌓이면서
조금씩 가격을 올리는 쪽으로
갔습니다.
미국 클라이언트는
일단 데드라인부터 달랐어요
미국 클라이언트와 일하면서
한국과 다르다고 느낀 부분은
정말 많았어요.
그중에서 가장 크게 느낀 건
작업 데드라인이었습니다.

한국에서는 “내일까지 가능할까요?”
“모레까지 가능할까요?” 할 만한 작업도
일주일 정도 시간을 주는 경우가 많았어요.
조금 여유가 있는 프로젝트는
1~2주 정도 일정을 잡고
진행하기도 했고요.
처음에는 오히려
왜 이렇게 시간을 많이 주지?
싶을 정도였어요.
생각보다 해외 디자인
외주는 별거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해외 클라이언트라는 것 자체에
부담을 너무 많이 느꼈어요.
간단한 디자인 하나를 가지고도
혼자 하루 종일 고민했던
적도 있습니다.

(Baehaus 실제 작업물 중 일부)
뭔가 더 해줘야 할 것 같고,
처음부터 완벽하게 보여줘야 할 것 같은
부담이 있었던 거죠.
근데 계속 일을 해보니까
굳이 그럴 필요가 없었어요.
클라이언트가 해달라는 걸
정확하게 이해해서
일단 제대로 만들어주면 됩니다.
보여줬는데 마음에 안 든다고 하면
피드백을 받아서
고쳐주면 되고요.
정말 그게 끝이에요.
처음에는 해외 외주라는 걸
너무 어렵게 생각했는데,
막상 계속 해보니
그냥 사람 대 사람으로 하는
디자인 일이었습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건
포트폴리오와 실력이었습니다.
업워크에서 디자이너로 돈을 벌 때
뭐가 제일 중요하냐고 하면,
저는 결국 실력과 포트폴리오라고
생각합니다.
클라이언트는 생각보다
포트폴리오를 정말 많이 봐요.

(Baehaus Behance 포트폴리오)
저는 업워크에서 포트폴리오가
디자이너가 판매하는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클라이언트는 그 상품을 보고
이 사람한테 돈을 주고 맡길지
결정하는 거죠.
제안서나 리뷰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결국 마지막에는 내가 어떤 디자인을 하는지가
보여야 합니다.
그래서 업워크를 시작한다면
프로필만 대충 채워놓고 지원하기보다,
포트폴리오부터 제대로 만들어놓는 게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로고에서 브랜딩으로
포지셔닝을 바꿨습니다.
처음에는 로고 디자인 요청이
가장 많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나중에는 아예
브랜딩 쪽으로 포지셔닝을
잡아버렸습니다.
로고만 만들어주는 게 아니라
로고와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함께 만드는
작업으로 바꿨어요.
프로필에도 제가 브랜딩을 하는 사람이라는 걸
명확하게 써놓기 시작했고요.
그러니까 실제로 브랜딩 관련 작업이
주로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실제 작업했던 브랜드 Ka'Ohana의 브랜드 가이드라인 중 일부)
물론 그렇게 해놨다고
브랜딩만 들어오는 건 아니에요.
다른 디자인 작업도
계속 같이 들어옵니다.
그래도 내가 어떤 디자인을 주로 하는 사람인지
프로필에서 명확하게 보여주는 건
확실히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시급은 $10에서
$40까지 올렸습니다.
업워크에서는 프로필에
자신의 시간당 단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시간당 $10로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15로 올리고,
그다음에는 $25, $30으로
조금씩 올렸습니다.
현재는 시간당 $40로
활동하고 있어요.
쉽게 말하면 한 시간 일하면
$40를 받는 단가로
설정해놓은 겁니다.
처음에는 저도 가격을 낮춰야
일이 더 들어오는 게 아닌가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근데 계속 일을 해보니
무조건 싸게 받는 게
답은 아니었습니다.
포트폴리오와 리뷰가 쌓이고
받는 프로젝트가 달라지면서
단가도 같이 올릴 수 있었어요.
업워크에서 제일
짜증 나는 건 JSS였습니다.
업워크의 단점을 하나 꼽으라면
저는 JSS가 제일 먼저
생각납니다.
JSS는 Job Success Score라고 해서
업워크에서 프리랜서의 작업 성과를
점수로 보여주는 시스템이에요.

일반적인 별점처럼
별 5개, 별 4개를 평균 내서
보여주는 방식이 아닙니다.
업워크에서 여러 요소를 가지고
별도의 점수를 계산해서
프로필에 보여줘요.
문제는 이 점수가
생각보다 왔다 갔다 합니다.
리뷰 하나 때문에 떨어지기도 하고,
별일이 없었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 변해 있기도 해요.
업워크에서 어떤 요소들이
JSS에 영향을 주는지는 알려주지만,
정확히 어떻게 계산되는지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신경 쓸 거 다 신경 썼는데도
점수가 떨어져 있으면
꽤 짜증 나죠.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 말고는
업워크 자체에 큰 불만은 없어요.
에스크로 시스템도 잘 되어 있어서
제대로 사용하면 돈을 떼일 걱정도
크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플랫폼 자체의 완성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라고
생각해요.
처음 시작한다면
돈보다 리뷰부터 쌓으세요.
지금 처음 업워크를 시작한다면
저는 일단 돈부터 생각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어요.
처음에는 리뷰를 만드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클라이언트는 프리랜서를 고를 때
포트폴리오와 함께
기존 리뷰도 많이 봐요.
아무리 포트폴리오가 괜찮아도
완료한 작업도 없고 리뷰도 하나도 없으면
선뜻 일을 맡기기가 어렵겠죠.
그래서 초반에는 가격을 조금 낮추더라도
작은 프로젝트부터 받아서
리뷰를 만드는 것도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리뷰가 최소 5개 정도 쌓이면
그때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처음 몇 건은 돈을 못 벌더라도
리뷰와 작업 이력을 만드는 데
시간을 투자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저도 그렇게
$10짜리 로고부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1,500가 넘는
브랜딩 프로젝트도 받게 됐고,
결국 부업으로 시작했던 업워크를
풀타임으로 하게 됐습니다.
처음 업워크를 시작한 건
사실 별 이유가 없었어요.
지인이 한번 해보라고 해서
그냥 가볍게 시작했죠.
첫 작업은 $10짜리
로고 디자인이었습니다.
그때는 이걸로 나중에 회사를 그만두고
풀타임 프리랜서가 될 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어요.
지금은 업워크에서 해외 클라이언트의
디자인 외주도 받고 + 이런 콘텐츠들을
발행하는 크리에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크리에이터 활동량이 훨씬 높긴해요..허허)
처음 $10짜리 작업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직접 해보면서 느낀 점들을
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처음에는 $10짜리
로고부터 시작했어요.
첫 클라이언트도
미국 사람은 아니었어요.
두바이에 있는 클라이언트였는데
로고 하나를 만들어달라고 해서
$10에 해준다고 했죠.
시안 몇 개를 보여주고
OK가 떨어져서
최종 파일을 전달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간단한 일이었는데
당시에는 꽤 부담을 많이 느꼈어요.
회사 밖에서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직접 돈을 받고
디자인을 해주는 거였으니까요.
그래서 $10짜리 작업인데도
혼자 괜히 오버해서
엄청 잘해주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1,500짜리 브랜딩
작업에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부업처럼 조금씩 했어요.
그러다가 어느 날
브랜딩 프로젝트가 하나 들어왔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한 프로젝트에서
$1,500가 넘는 돈을
받아봤어요.

($1,500 짜리 프로젝트 였던 It Girl)
그때 좀 눈이 뜨였죠.
작은 디자인 외주만 있는 게 아니라
제대로 하면 꽤 높은 단가의 프로젝트도
받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 이후부터 업워크를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했습니다.
부업으로 시작했던 일이었는데
결국 회사를 그만두고
풀타임 프리랜서로 전환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제안서를
어떻게 써야 할지 몰랐습니다.
업워크를 처음 시작했을 때
제일 어려웠던 건
오히려 디자인이 아니었어요.
제안서를 어떻게 써야
클라이언트한테 답장이 오는지
전혀 감이 없었습니다.

열심히 지원했는데 연락이 없으면
내 단가가 너무 비싼 건가?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가격을 낮추면 일이 더 들어오는 건지,
다른 프리랜서보다 싸게 받아야 하는 건지
고민을 정말 많이 했죠.
근데 결과적으로
저는 단가를 낮추지 않았어요.
오히려 작업과 리뷰가 쌓이면서
조금씩 가격을 올리는 쪽으로
갔습니다.
미국 클라이언트는
일단 데드라인부터 달랐어요
미국 클라이언트와 일하면서
한국과 다르다고 느낀 부분은
정말 많았어요.
그중에서 가장 크게 느낀 건
작업 데드라인이었습니다.

한국에서는 “내일까지 가능할까요?”
“모레까지 가능할까요?” 할 만한 작업도
일주일 정도 시간을 주는 경우가 많았어요.
조금 여유가 있는 프로젝트는
1~2주 정도 일정을 잡고
진행하기도 했고요.
처음에는 오히려
왜 이렇게 시간을 많이 주지?
싶을 정도였어요.
생각보다 해외 디자인
외주는 별거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해외 클라이언트라는 것 자체에
부담을 너무 많이 느꼈어요.
간단한 디자인 하나를 가지고도
혼자 하루 종일 고민했던
적도 있습니다.

(Baehaus 실제 작업물 중 일부)
뭔가 더 해줘야 할 것 같고,
처음부터 완벽하게 보여줘야 할 것 같은
부담이 있었던 거죠.
근데 계속 일을 해보니까
굳이 그럴 필요가 없었어요.
클라이언트가 해달라는 걸
정확하게 이해해서
일단 제대로 만들어주면 됩니다.
보여줬는데 마음에 안 든다고 하면
피드백을 받아서
고쳐주면 되고요.
정말 그게 끝이에요.
처음에는 해외 외주라는 걸
너무 어렵게 생각했는데,
막상 계속 해보니
그냥 사람 대 사람으로 하는
디자인 일이었습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건
포트폴리오와 실력이었습니다.
업워크에서 디자이너로 돈을 벌 때
뭐가 제일 중요하냐고 하면,
저는 결국 실력과 포트폴리오라고
생각합니다.
클라이언트는 생각보다
포트폴리오를 정말 많이 봐요.

(Baehaus Behance 포트폴리오)
저는 업워크에서 포트폴리오가
디자이너가 판매하는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클라이언트는 그 상품을 보고
이 사람한테 돈을 주고 맡길지
결정하는 거죠.
제안서나 리뷰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결국 마지막에는 내가 어떤 디자인을 하는지가
보여야 합니다.
그래서 업워크를 시작한다면
프로필만 대충 채워놓고 지원하기보다,
포트폴리오부터 제대로 만들어놓는 게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로고에서 브랜딩으로
포지셔닝을 바꿨습니다.
처음에는 로고 디자인 요청이
가장 많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나중에는 아예
브랜딩 쪽으로 포지셔닝을
잡아버렸습니다.
로고만 만들어주는 게 아니라
로고와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함께 만드는
작업으로 바꿨어요.
프로필에도 제가 브랜딩을 하는 사람이라는 걸
명확하게 써놓기 시작했고요.
그러니까 실제로 브랜딩 관련 작업이
주로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실제 작업했던 브랜드 Ka'Ohana의 브랜드 가이드라인 중 일부)
물론 그렇게 해놨다고
브랜딩만 들어오는 건 아니에요.
다른 디자인 작업도
계속 같이 들어옵니다.
그래도 내가 어떤 디자인을 주로 하는 사람인지
프로필에서 명확하게 보여주는 건
확실히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시급은 $10에서
$40까지 올렸습니다.
업워크에서는 프로필에
자신의 시간당 단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시간당 $10로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15로 올리고,
그다음에는 $25, $30으로
조금씩 올렸습니다.
현재는 시간당 $40로
활동하고 있어요.
쉽게 말하면 한 시간 일하면
$40를 받는 단가로
설정해놓은 겁니다.
처음에는 저도 가격을 낮춰야
일이 더 들어오는 게 아닌가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근데 계속 일을 해보니
무조건 싸게 받는 게
답은 아니었습니다.
포트폴리오와 리뷰가 쌓이고
받는 프로젝트가 달라지면서
단가도 같이 올릴 수 있었어요.
업워크에서 제일
짜증 나는 건 JSS였습니다.
업워크의 단점을 하나 꼽으라면
저는 JSS가 제일 먼저
생각납니다.
JSS는 Job Success Score라고 해서
업워크에서 프리랜서의 작업 성과를
점수로 보여주는 시스템이에요.

일반적인 별점처럼
별 5개, 별 4개를 평균 내서
보여주는 방식이 아닙니다.
업워크에서 여러 요소를 가지고
별도의 점수를 계산해서
프로필에 보여줘요.
문제는 이 점수가
생각보다 왔다 갔다 합니다.
리뷰 하나 때문에 떨어지기도 하고,
별일이 없었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 변해 있기도 해요.
업워크에서 어떤 요소들이
JSS에 영향을 주는지는 알려주지만,
정확히 어떻게 계산되는지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신경 쓸 거 다 신경 썼는데도
점수가 떨어져 있으면
꽤 짜증 나죠.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 말고는
업워크 자체에 큰 불만은 없어요.
에스크로 시스템도 잘 되어 있어서
제대로 사용하면 돈을 떼일 걱정도
크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플랫폼 자체의 완성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라고
생각해요.
처음 시작한다면
돈보다 리뷰부터 쌓으세요.
지금 처음 업워크를 시작한다면
저는 일단 돈부터 생각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어요.
처음에는 리뷰를 만드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클라이언트는 프리랜서를 고를 때
포트폴리오와 함께
기존 리뷰도 많이 봐요.
아무리 포트폴리오가 괜찮아도
완료한 작업도 없고 리뷰도 하나도 없으면
선뜻 일을 맡기기가 어렵겠죠.
그래서 초반에는 가격을 조금 낮추더라도
작은 프로젝트부터 받아서
리뷰를 만드는 것도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리뷰가 최소 5개 정도 쌓이면
그때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처음 몇 건은 돈을 못 벌더라도
리뷰와 작업 이력을 만드는 데
시간을 투자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저도 그렇게
$10짜리 로고부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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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부업으로 시작했던 업워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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